

희망을 노래하는 아이돌 리센느의 팝업스토어가 더현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짧은 기간 진행되었기 때문에 매일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팝업 이름은 Scent Archive - MEMORIES OF RESCENE으로 향기와 기억을 콘셉트로 꾸며져있습니다. 티아이디는 질문에 답하면 어울리는 향기와 함께 멤버들이 추천됩니다. 그러면 해당 멤버의 사인이 담긴 스티커가 출력됩니다.
팝업스토어에 입장하면 리센느의 사진과 소품을 볼 수 있지만, 향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로스크에서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어울리는 향기와 멤버를 추천해 줍니다. 이름을 입력하면 사인이 입력된 스티커가 출력됩니다. 저는 원이가 나왔네요.
리센느 팝업스토어는 여자 아이돌과 좀 다르게 팬층이 두꺼웠습니다. 남성 팬이 많긴 하지만 여성 팬도 많고 나이층도 다양했습니다. 스토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준듯합니다. 멤버 화장대를 찾는 것부터 향기, 사진, 자필 엽서 등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뮤직비디오 현장 모습도 있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스탬프 투어를 다 마치면 마지막에 나가면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상품이 많았지만, 이미 매진된 상품이 많았습니다. 리센느 좋은 노래로 잘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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