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즈포스는 2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연례 AI·데이터 컨퍼런스 '데이터팸 서울 2026'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세일즈포스의 데이터 분석툴 태블로의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태블로는 데이터를 보여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변화를 발견하고 인사이트를 만들고 다음 행동까지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티아이디는 나의 데이터 분석 유형을 알아보고 포토 카드로 발급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프로스크를 대여 하였습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에 입장하면 프로스크가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입장 목걸이를 걸고 홀에 있는 다과를 즐기면서 다른 부스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나의 데이터 유형을 알아볼 수 있는 프로스크에서 성향분석을 하고 포토카드를 받아갑니다.
이 홈페이지에도 AI가 접목되어 있습니다. AI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들어보고 싶은 강연이 많았습니다. 데이터를 AI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어떤 하나의 방향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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